샌프란시스코 이정후, '한국 문화유산의 밤'에 멀티히트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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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구단이 준비한 '한국 문화유산의 밤'에 안타 두 개를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정후는 피츠버그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로 출전해 3회 두 번째 타석과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쳐내며 출루했습니다.
이정후는 우익수로 출전한 수비에서도 6회 레이놀즈의 파울 타구를 관중석 그물 앞에서 잡아내며 홈 팬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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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구단이 준비한 '한국 문화유산의 밤'에 안타 두 개를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정후는 피츠버그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로 출전해 3회 두 번째 타석과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쳐내며 출루했습니다.
이정후는 우익수로 출전한 수비에서도 6회 레이놀즈의 파울 타구를 관중석 그물 앞에서 잡아내며 홈 팬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2할 7푼으로 조금 올렸고, 샌프란시스코는 5 대 2로 이기고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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