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단양 온달관광지 등 9개소 ‘강소형 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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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온달관광지, 강원 춘천시 실레마을 등이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에 숨어 있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을 발굴, 선정했다"며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지만, 독특한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장소를 발굴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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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온달관광지, 강원 춘천시 실레마을 등이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에 숨어 있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을 발굴, 선정했다”며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지만, 독특한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장소를 발굴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 시작됐다.
올해 새로 선정된 곳은 온달관광지와 실레마을 외에 ▲충남 논산시 강경근대역사거리 ▲경남 거창군 산림레포츠파크 ▲경북 안동시 만휴정 ▲경기 시흥시 해양생태과학관 ▲전북 익산시 왕궁보석테마관광지 다이노키즈월드 ▲제주별빛누리공원 등이다. 전남 해남군 산이정원은 지난해에 이어 연장 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
관광공사는 국내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이들 관광지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 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선정된 관광지들이 초광역 단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 지사를 거점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원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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