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데뷔 40주년→뉴욕 개인전 개최…"내 인생의 기적"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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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이 가수에서 화가로 변모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채널 '피디씨'에는 '김완선, 뉴욕 간다 데뷔 40주년 첫 개인전 전격 공개 (작업실 최초 방문) | 만나러 간 김에 byPDC'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뉴욕에서 데뷔가 첫 개인 전시회라는 김완선은 "저는 지금까지 전시를 제 개인전으로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여러 작가님들의 전시에 제가 한두 점 정도 전시해 온 케이스"라며 자세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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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김완선이 가수에서 화가로 변모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채널 '피디씨'에는 '김완선, 뉴욕 간다… 데뷔 40주년 첫 개인전 전격 공개 (작업실 최초 방문) | 만나러 간 김에 byPDC'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김완선은 뉴욕 개인전 전시를 앞두고 작업에 열중인 모습이 담겼다.
동탄의 모 빌딩에 위치한 김완선의 개인 작업실에 방문한 제작진은 작업실을 빼곡히 수놓은 김완선의 작품들을 보고 감탄했다. 뉴욕에서 데뷔가 첫 개인 전시회라는 김완선은 "저는 지금까지 전시를 제 개인전으로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여러 작가님들의 전시에 제가 한두 점 정도 전시해 온 케이스"라며 자세를 낮췄다. 그는 "저의 첫 개인전을 뉴욕에서 하게 됐다. 이게 말이 되는 거냐"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저는 솔직히 얘기하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뭔가 마비된 느낌이 들었다. '내 인생의 기적이 생겼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김완선은 "제가 가수 생활을 어릴 때 시작했고, 카리스마 넘치는 제작자(큰이모)와 함께 24시간 있으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이나 바람이나 이런 것들이 반영이 거의 안 됐던 것 같다"며 'ICON ON DEMAND'라는 작품의 뜻을 풀이했다. 그는 "저는 워낙 어렸기 때문에 그 안의 작은 파트의 한 부분이었다. 그런 저의 삶을 듣고 이 제목을 붙여주셨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완선은 지난 2020년부터 그의 소속사 '케이더블유썬플라워'를 미등록 상태로 운영해 온 혐의로 올해 3월 검찰에 송치됐다. 해당 법인은 등기부상 김완선이 대표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나, 관할 지자체에 필수적으로 신고해야 하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약 5년 여간 영리 활동을 지속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두고 김완선 측은 "등록 절차가 누락된 것을 뒤늦게 파악했다"며 행정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해명에 나섰다.
김완선은 지난 1986년 정규 1집 앨범 '오늘밤'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피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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