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0만원대로 떨어졌다고?” 아빠들도 '한 번 더' 돌아보는 할인과 연비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KG모빌리티

KGM이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700대 한정으로 토레스 하이브리드, 렉스턴 뉴 아레나, 무쏘 스포츠&칸에 최대 10% 할인을 적용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단 19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선수금 10%의 48개월 무이자 할부’와 ‘차량가 최대 10% 할인’ 중 선택이 가능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확 낮췄다.

트림에 따라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최대 397만 원이 할인되며, 실구매가는 2,700만 원대로 떨어진다.

할인보다 더 주목받는 ‘EV급 정숙성’ 하이브리드 시스템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실내 /사진=KG모빌리티

할인의 조건도 좋지만,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돋보이게 하는 건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도심 주행의 94%를 EV 모드로 커버하는 이 시스템은 KGM이 자체 개발한 ‘e-DHT(듀얼 모터 변속기)’가 핵심이다.

전기차처럼 조용한 주행이 가능하면서 고속 주행에서는 엔진의 구동력까지 활용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만들어낸다. 복합 연비는 15.7km/L지만, 실차주 후기에서는 20km/L 이상의 연비가 확인되기도 했다.

코세페 놓쳐도 11월 전반 혜택은 계속된다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KG모빌리티

16일 이후에도 혜택은 이어진다. KGM은 11월 한 달간 주요 차종에 대해 선수금에 따라 12~72개월 무이자~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엔 0~4.9% 금리가 적용되고, ‘슬림페이 플랜’으로 월 19만 원대 분납도 가능하다.

전기차 모델인 토레스 EVX와 무쏘 EV는 최대 5.3% 저금리 혜택을 제공해 부담을 줄였다.

실용성 강화한 무쏘 스포츠, 픽업 시장도 정조준

KGM 무쏘 스포츠 /사진=KG모빌리티

픽업 모델인 무쏘 스포츠&칸도 혜택을 받는다.

와일드 트림은 실용성, 프레스티지 트림은 고급사양으로 차별화했고, 프레스티지엔 동승석 전동시트가 기본 적용된다.

전시차 구매 시 10만 원 할인, 인증중고차 매각 시 10만 원 추가 지원,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최대 20만 원까지 혜택이 더해진다.

모든 조건을 적용할 경우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실구매가는 2,786만 원까지 낮아진다.

할인, 기술, 사은품까지? 가성비 하이브리드의 반격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KG모빌리티

시승만 해도 100명에게 할리스 커피, 출고 고객 중 1명에게는 아이패드 8세대(256GB)까지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가격만 내세운 행사가 아닌, 실제 구매자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전달하려는 전략이다.

700대 한정 할인, 도심 EV모드 구현 기술, 넓은 할인 조건까지 더해진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11월 ‘가성비 하이브리드 SUV’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