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조규성, 다빈손 산체스와 일촉즉발 몸싸움→환상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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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24)이 경기 전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팀 K리그와 토트넘 핫스퍼는 13일 오후 8시부터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시리즈 맞대결에서 전반이 끝난 현재 1-1로 맞서있다.
이날 조규성은 팀 K리그 4-4-2 포메이션의 스트라이커로 낙점돼 출전했다.
전반 20분 조규성은 상대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26)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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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조규성(24)이 경기 전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팀 K리그와 토트넘 핫스퍼는 13일 오후 8시부터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시리즈 맞대결에서 전반이 끝난 현재 1-1로 맞서있다.
이날 조규성은 팀 K리그 4-4-2 포메이션의 스트라이커로 낙점돼 출전했다. 초반부터 상대 수비와의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 20분 조규성은 상대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26)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하지만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자신의 판단으로 시뮬레이션 액션이라 생각한 산체스가 조규성을 향해 손가락을 높였다. 이승우(24)가 말리지 않았다면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었다.
조규성은 다툼 이후에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플레이를 했다. 전반 47분 팔로세비치(28)가 중앙으로 올려준 공을 환상적인 헤더골로 넣으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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