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로버트슨 영입 최우선 후보

- 토트넘은 이번 시즌 강등을 피할 경우, 여름 이적 시장에서 리버풀의 레프트백 앤디 로버트슨을 자유계약 선수로 영입할 유력한 후보이다. (애슬레틱)

- 첼시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할 경우,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았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를 여름 이적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 (아스)

- 맨체스터 시티는 수비형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 영입을 위해 스포르팅과 비공식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 볼라)

- 아탈란타의 미드필더 에데르송은 아스널, 맨유, 뉴캐슬 등 여러 클럽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노리고 있다. (아스)

- 아스널과 첼시, 리버풀, 맨유, 뉴캐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은 모두 AZ 알크마르의 미드필더 유망주 키스 스미트 여름 영입설이 돌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앤디 로버트슨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4.0)

- 맨유와 아스널, 첼시, 파리 생제르맹은 모두 애스턴 빌라의 공격수 모건 로저스를 여름에 영입하기 위해 나설지 검토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아스널은 뉴캐슬의 윙어 앤서니 고든의 상황을 면밀히 조사했으며,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에 고든의 영입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팀 토크)

- 셀틱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는 윙어 베냐민 뉘그렌을 여름에 이적시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약 2,600만 파운드(약 520억 원)부터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이튼과 본머스, 발렌시아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붐)

- FC 신시내티는 산투스의 네이마르를 미국 MLS로 영입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미 예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애슬레틱)

- 맨유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지난 1월 지휘봉을 잡은 이후 획득 가능한 승점 30점 중 23점을 얻어내면서 현재 정식 감독직을 맡을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토크 스포츠)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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