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교수님 다시 돌아오셨나요? 서건창, 3G 연속 안타 활약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 /OSEN DB

<1경기 두산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카메론’

OSEN PICK “카메론은 시즌 타율 .313을 기록중이다. 최근 9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고 있으며 최근 10경기 타율은 .353에 달한다. 지난 경기에서도 3루타를 날리며 활약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최민석은 올해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반면 테일러는 부진으로 인해 교체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 타선의 페이스도 두산이 나아보인다”

<프리뷰>

두산은 지난 경기 롯데에 8-4 승리를 거뒀다. 강승호(시즌 1호)와 김민석(시즌 2호)이 홈런을 날렸다. 강승호는 3안타 활약. NC는 키움에 2-3으로 패했다. 김주원이 시즌 7호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최민석은 올 시즌 7경기(38⅔이닝) 3승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3볼넷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NC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NC는 테일러가 선발투수다. 테일러는 올 시즌 8경기(38⅔이닝) 3승 3패 평균자책점 6.05를 기록중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2경기 KIA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주말 삼성전에서 침묵을 깨고 13호 홈런을 날렸다. LG 선발 톨허스트에게 투런포를 안긴적이 있다. 안방에서 또 아치를 그릴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올러와 톨허스트의 선발대결은 백중세이다. 최근 타선의 응집력이 좋아지고 불펜이 강해진 KIA가 막판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LG는 중심타자와 불펜이 어려운데도 잘 버티며 반게임차 2위를 달리고 있다. 그만큼 벤치의 경기운영 능력이 뛰어난다. KIA는 3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해 승률 5할에 복귀했다. 첫 경기를 잡아야 3연전의 주도권을 쥘 수 있다. 에이스 맞대결이라 접전이 예상된다.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예고했다. 올해 8경기 4승3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 중이다. 개막 한 달동안 뜨거운 볼을 던졌으나 최근 3경기에서 17이닝 14실점을 했다. LG전 6이닝 무실점의 좋은 기억을 유지할 것인지 주목된다.

LG 선발투수는 톨허스트이다. 5승2패 평균자책점 3.55을 기록 중이다. KIA를 상대로 약했다. 1경기 3이닝동안 9안타(1홈런) 1볼넷을 내주고 7실점했다. 김도영에게 투런홈런을 맞았다. 박재현의 출루를 막아야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3경기 키움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서건창’

OSEN PICK “서건창은 시즌 타율 .303을 기록중이다. 시범경기 때 부상을 당해 시즌을 늦게 시작했지만 좋은 타격감으로 아쉬움을 달래는 모습.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에서 3안타 경기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타케다는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SSG는 타케다의 반등을 기대하고 있지만 현실적인 가능성은 크지 않아보인다. 반대로 박정훈은 지난 경기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다“

<프리뷰>

키움은 지난 경기 NC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안치홍이 시즌 4호, 김건희가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 서건창은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SSG는 지난 경기 LG에 4-6으로 패했다.

김재환(시즌 5호), 오태곤(시즌 5호), 에레디아(시즌 6호)가 홈런을 터뜨렸고 안상현은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키움은 박정훈이 선발투수다. 박정훈은 올 시즌 16경기(22⅔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0이닝 2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SSG는 타케다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타케다는 올 시즌 7경기(27⅓이닝) 1승 5패 평균자책점 10.21을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4⅔이닝 9피안타 1볼넷 5탈삼진 5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4경기 한화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시즌 타율 .314를 기록중인 문현빈은 올 시즌 꾸준한 활약중. 최근 10경기 타율은 .326이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는 마운드 고민이 계속되고 있다. 그래도 에르난데스는 그나마 믿을 수 있는 투수. 타석의 힘은 확실히 한화의 우위다”
<프리뷰>
한화는 지난 경기 KT에 7-8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문현빈과 이진영은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롯데는 지난 경기 두산에 4-8로 패했다. 한동희(시즌 2호)와 레이예스(시즌 7호)가 홈런을 쏘아올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투수다. 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8경기(37이닝) 3승 3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중이다. 롯데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롯데는 비슬리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비슬리는 올 시즌 8경기(42⅓이닝) 4승 2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2⅓이닝 5피안타 5탈삼진 3실점 패배를 당했다.

<5경기 삼성vsKT>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김성윤은 최근 타율이 썩 좋지 않았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26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지난 경기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KT의 기세가 좋지만 선발투수 매치업은 삼성이 조금이나마 더 나아보인다. 타선의 힘도 삼성이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쉬운 경기는 아닐 전망”

<프리뷰>

삼성은 지난 경기 7-16 대패를 당했다. 김상준과 김성윤이 멀티히트를 날렸지만 경기 흐름을 바꿀 수는 없었다. KT는 지난 경기 한화에 8-7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힐리어드가 시즌 12호 홈런을 날렸고 최원준은 3안타 경기를 했다.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등판한다. 원태인은 6경기(33⅓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6이닝 9피안타 5탈삼진 4실점 패배를 당했다. KT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KT는 보쉴리가 선발투수다. 보쉴리는 올 시즌 8경기(45이닝) 5승 2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중이다. 삼성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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