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20세 이하 대학 진학 입영 연기신청 즉시 처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병무청은 병역의무자가 대학 진학을 이유로 입영 일자를 연기하려는 경우 신청 즉시 처리결과를 받을 수 있게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대학 진학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하려면 신청, 병무청 심사, 결과 통보 등 여러 단계를 거쳤다.
병무청은 이러한 불편과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 진학 사유 연기 신청자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20세 이하에 대해 이날부터 신청 즉시 자동 연기 처리하고 그 결과가 알림톡으로 통보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병무청은 병역의무자가 대학 진학을 이유로 입영 일자를 연기하려는 경우 신청 즉시 처리결과를 받을 수 있게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대학 진학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하려면 신청, 병무청 심사, 결과 통보 등 여러 단계를 거쳤다. 결과를 받기까지 이틀가량 걸렸으며, 매년 연기신청이 총 7500여 건으로 행정 부담도 적지 않았다.
병무청은 이러한 불편과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 진학 사유 연기 신청자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20세 이하에 대해 이날부터 신청 즉시 자동 연기 처리하고 그 결과가 알림톡으로 통보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21세 병역의무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시험접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병무청의 서류심사를 거쳐 처리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이란 2-3주간 매우 강하게 타격…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 - 대전일보
- 트럼프 강경 발언에 증시 출렁……코스피 4%·코스닥 5% 급락 - 대전일보
- "기름값이 계속 오르니 부담이죠"… 고유가에 전통시장도, 세탁소도 휘청 - 대전일보
-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당 떠나 역량 있는 행정가 뽑아야" - 대전일보
- 대전 도심 가르는 고속도로, 내부 순환도로로 구축해야 - 대전일보
- "美, 이번주 철강·알루미늄 완제품에 25% 일괄 관세 발표" - 대전일보
- '하늘양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무기징역 확정 - 대전일보
- 54년만에 '달 탐사'…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 대전일보
- 코스피 5500선 탈환… 환율은 트럼프 연설 앞두고 1512.2원 상승 출발 - 대전일보
- 천변고속화도로 3일 양방향 통행로 추가 개방…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