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배우 된다..미국 드라마 데뷔[MK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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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드라마 출연을 확정,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HBO의 새 드라마 시리즈 '더 아이돌(The Idol)'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HBO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더 아이돌' 티저 영상에는 제니가 짧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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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HBO의 새 드라마 시리즈 '더 아이돌(The Idol)'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더 아이돌'(연출 샘 레빈슨)은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 아벨 테스파예'가 제작하는 작품으로, 팝 아이돌을 둘러싼 모든 관계와 음악 산업 세계 이야기를 담는다. 방영일은 미정이다. 제니를 비롯해 위켄드, 릴리 로즈 뎁, 트로이 시반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제니의 배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18일 HBO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더 아이돌' 티저 영상에는 제니가 짧게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 릴리 로즈 뎁, 트로이 시반 등과 함께 등장한다. 탱크톱 차림의 제니는 흑발을 늘어뜨리고 존재감을 뽐낸다.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한 제니는 그간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불장난’,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아이스크림(Ice Cream)’ 등을 히트 시키며 K팝 대표 걸그룹 멤버로 우뚝 섰다. 2018년에는 자신의 솔로 데뷔곡 ‘솔로(SOLO)’로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송 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귀여운 매력을 지닌 제니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패션 센스, 넘치는 끼로 ‘타고난 아이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또 어릴 적 뉴질랜드에서 유학생활을 해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도 갖췄다.
미국 드라마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서는 그는 소속사를 통해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너무 매력적이라고 느껴 꼭 함께 하고 싶었다"면서 "매우 설렌다. 열심히 할테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수로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제니가 배우 데뷔 신호탄을 쏘아올린 가운데, 연기자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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