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둘째날 오후 1시 대전 22.33%·충남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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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6일 오후 1시 현재 대전지역의 누계 사전투표율은 22.33%, 충남은 23.26%로 각각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0년 4월 치러진 21대 총선 당시 사전투표 둘째 날 같은 시각 투표율(대전 19.13%·충남 18.45%)보다 대전은 3.2%p, 충남은 4.81%p 높은 것이다.
이번 총선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대전 83곳·충남 210곳 등 전국 3565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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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6일 오후 1시 현재 대전지역의 누계 사전투표율은 22.33%, 충남은 23.26%로 각각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에선 이날 낮 12시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123만 6801명 가운데 27만 6227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또 충남에선 182만 5472명 중 42만 4669명이 주권을 행사했다.
이는 지난 2020년 4월 치러진 21대 총선 당시 사전투표 둘째 날 같은 시각 투표율(대전 19.13%·충남 18.45%)보다 대전은 3.2%p, 충남은 4.81%p 높은 것이다.
대전의 경우 5개 자치구 중 동구의 사전투표율이 22.73%로 가장 높고, 대덕구가 21.44%로 가장 낮다.
충남은 15개 시군 가운데는 청양군이 32.52%로 사전투표율 최고치를, 천안 서북구가 16.88%로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총선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대전 83곳·충남 210곳 등 전국 3565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투표할 땐 본인의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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