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자유양식 이력서에는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나요?

계약직 퇴사 후 전혀 다른 직무로 입사할 때 연봉은 어떻게 되나요?

Q. 계약직 계약만료로 인한 퇴사 후 경력직 입사 시 연봉 협상 관련 질문드립니다. 전 직장에서 1년 8개월정도 계약직으로 근무 후 계약 만료로 퇴사하였고, 직군과 직무가 다른 회사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 연봉협상 시 어느 정도 인상률을 제시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여 등 모든 것을 포함한 금액에서 10~20% 정도 높게 부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A. 10~20% 이상 넉넉히 제안을 해도 되지만, 회사에서는 연차와 무관하게 신입 연봉을 조정하려고 할 겁니다. 영업직이 아니라면 상여는 거의 고정이니 연봉에 넣어서 말씀하시면 되는데요. 관련 지급에 대한 근거는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유양식 이력서에는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나요?

Q. 인턴 1년 경력이 있는데, 관심 있는 직무에 경력 1년 미만을 요구하는 경력직 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이력서로 자유형식 레쥬메를 요구하는데 어떤 내용을 넣으면 될까요?

A. 인턴이 직무에 관련된 것이고, 실제로 관련 업무를 많이 했다면 직무에 관한 내용으로 채우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체험형 인턴이고 직무에 대해 별로 배운 것이 없다면 본인의 전반적인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직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외국계 기업 FTP(Fast track program)에 대해 궁금합니다.

Q. Graduate Trainee 같이 Fast track program 형식으로 뽑는 채용 전형도 최종 합격 이후 본사 승인이 나야 하는 시스템인가요? 채용공고에 입사일이 정해져 있는 상태인데 최종 합격 이후에 freezing 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대부분 Fast track 채용은 본사에서 주관합니다. 특정 국가별 TO가 있는 경우도 있고, 지역별로 TO가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케이스와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진행됩니다. 최종 합격의 의미는 offer까지 받는 것을 의미하고, 이 상태는 본사의 승인을 받았다는 것이니 일정대로 모든 것이 진행될 겁니다. 만약 아직 offer가 없는 구두 상태의 채용 통보인 경우라면 입사일 여부와는 무관하게 hold 또는 cancel 까지 생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