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충격 사주 받았다 "남자 복 없어…男 가지려면 돈과 바꿔야"('귀묘한 이야기')

장진리 기자 2025. 4. 29. 12: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귀묘한 이야기. 제공| SBS Life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재물운 예언을 듣는다.

서유리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의 귀묘객으로 등장한다.

이날 촬영은 ‘돈’을 주제로 진행되고, 서유리는 “나와 슬리피가 출연했다고 (돈이) 주제로 나온 거냐”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를 듣던 슬리피는 “저는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라고 셀프 디스하며 “나는 돈복이라는 자체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희한하게 죽기 직전에 뭐 하나 들어온다. 꿈에서 피가 나오면 뭐가 들어온다”고 한다.

김영희는 무속인들에게 “저희 중에 올해 재물운이 들어 온 사람이 있냐”고 묻고, 천신애기는 서유리를 뽑으며 “큰 변동이 들어오는데 금전하고 같이 들어온다고 한다.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고정이 되는 등 변동이 크게 되면서 돈이 같이 들어온다”고 의견을 전한다.

천신애기는 이어 서유리에게 “단 하나 남자를 가지려면 돈하고 바꿔야 한다. 쉽게 말하면 남자가 들어오면 돈이 나간다. 결론은 남자 복이 없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슬리피도 무속인들에게 “저도 뭐라도 하나 말해달라”고 요청하고, 연꽃도령은 “돈 버는 것은 3년 반 정도 지나고부터 될 것 같다”고 생각을 전한다. 원하는 답을 듣지 못한 슬리피는 “3년 동안 또, 많이 남았네”고 낙담한다.

‘귀묘한 이야기’는 2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