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램프에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제공하는 디셈 3000mAh 손난로 SM-HW01

디셈 3000mAh 손난로 SM-HW01

기온이 떨어지면 스마트폰의 배터리 성능도 함께 낮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보다 겨울이 다가올수록 보조배터리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된다. 한겨울에는 충전식 손난로도 추위를 이겨내는데 큰 몫을 해주는데, 디셈 3000mAh 손난로 SM-HW01은 손난로와 보조배터리 기능에 LED 램프 기능까지 더한 3 in 1 기기이다.

29,800원


동물 얼굴 형태의 귀여운 디자인

디셈 3000mAh 손난로 SM-HW01은 자그마한 상자에 담겨 있다. 박스 앞면에는 제품의 이미지와 기능이 간결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디자인과 특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내용물은 디셈 3000mAh 손난로 SM-HW01 본체와 충전용 USB 케이블, 그리고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본체의 기본적인 디자인은 모서리가 둥글고 납작한 네모 모양에 동물의 귀를 연상케 하는 실리콘 링이 씌워져 있는 형태이다.

본체 아래쪽에는 실리콘 핸드 스트랩이 부착되어 있어서 사용 시 실수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벽걸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본체 뒷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간략한 사양 및 인증 정보 등이 인쇄되어 있으며, 앞면과는 다소 다른 재질로 되어 있다.

본체 측면에는 3단으로 조절 가능한 스위치가 하나 있는데, 이 스위치로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손난로, 보조배터리, LED 램프까지

디셈 3000mAh 손난로 SM-HW01의 본체 가장자리를 감싸고 있는 실리콘 링은 돌출된 귀 부분을 잡고 살짝 잡아당기면 벗겨낼 수 있다.

실리콘 링을 벗겨낸 측면을 보면 USB 마이크로 B타입 포트와 일반 A타입 포트가 가려져 있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 B타입 포트는 본체에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입력 단자이고, A타입 포트는 보조배터리 역할을 위해 충전하려는 기기를 연결하는 출력 단자이다.

디셈 3000mAh 손난로 SM-HW01을 사용하려면 우선 충전을 해야 한다. 마이크로 B타입 포트에 어댑터를 연결하면 본체 뒷면에 붉은색 LED가 점멸을 시작하며, 충전이 완료되면 완전히 켜진 상태가 된다. 충전 시간은 약 3시간가량 소요된다.

충전이 완료된 후 측면의 스위치를 해 모양 방향으로 이동시키면 본체 앞면이 따뜻해지면서 손난로 기능이 작동된다. 손난로는 최고 52℃로 최대 7시간 동안 발열이 지속된다.

스위치를 전구 모양 방향으로 이동시키면 본체 뒷면이 밝게 빛나면서 LED 램프 기능이 작동된다. LED 램프는 최대 40시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손난로 기능은 단독으로만 사용 가능하며, LED 램프는 보조배터리 기능과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제원표


사계절 활용 가능한 3 in 1 멀티 기기

디셈 3000mAh 손난로 SM-HW01은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화이트 컬러를 채택해 깨끗한 느낌을 전해주며, 동물 얼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귀여움 느낌도 함께 전해준다. 또한 온도를 유지시켜 주는 손난로 기능으로 추운 날씨에 손을 따뜻하게 녹여주며, LED 램프 기능으로 무드등 역할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3000mAh 용량의 내장 배터리를 이용해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배터리 부족까지 책임질 수 있어서 겨울철만이 아니라 사계절 항상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