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 “평생 ‘나는 보수’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더 이상 보수와 진보로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17일 경향신문 인터뷰에 앞서 서울 정동길을 걷고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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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504230600005

 

 

댓글에 물어본 내용도 본문에 있어서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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