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방러 수행 최선희도 구찌백…현송월은 중국가방"
지성림 2023. 9. 19. 23:1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수행했던 최선희 외무상의 가방이 이탈리아 고가 브랜드 구찌의 희귀 제품이라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주장했습니다.
이 매체는 김 위원장의 러시아 전투기 공장 방문 기념사진에서 확인된 최선희의 가방은 타조 가죽으로 만든 것으로, 지금은 단종됐지만 아이슬란드의 한 중고품 거래 웹사이트에서 1만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현송월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은 저렴한 중국제로 보이는 핸드백을 들었다며, 해당 가방은 중국 웹사이트에서 8달러에 판매되고 있다고 NK뉴스는 전했습니다.
#북한 #최선희_외무상 #구찌 #현송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일당 100만 원인데 세 번 공고 끝에…합천군, 보건소 의사 채용 '성공'
- "보호받을 권리 있다, 바퀴벌레 잡아줘"…황당 민원에 아이돌도 '깜짝'
- 파타야서 트랜스젠더 여성 풀빌라 데려간 한국 남성…새벽에 현금 털려
- "장관 인성 문제 있네"…거친 말·허세·공감 부족 지적받는 미 국방
-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셔" 시인…경찰, 조만간 소환 방침
- "'아들 안돼' 하메네이 유언에도…군부가 후계자 최종 결정"
- 중동전쟁 언제 끝나나…트럼프 "네타냐후와 공동 결정"
- 법원, 여권 성 표기 ‘LEE→YI’ 변경 불허…"개인적 선호 이유로는 안돼"
- 샤오미 CEO "A I시대, 주 3일·하루 2시간만 일하게 될 것"
- 폐암 KRAS 변이 항암제 내성 원인 찾았다…"미토콘드리아 반응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