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화이트 원피스룩으로 스위스 하늘과 깔맞춤한 찰떡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현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peaceful”이라는 글과 함께 낭만적이며 평화스러운 스위스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은 스위스의 뭉개 구름이 낀 푸른 하늘과 자연 풍경과 깔맞춤한 듯한 화이트 스퀘어넥 미니 원피스를 입고 요정 같은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서현은 지난 4월 30일 개봉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퇴마사 '샤론'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오는 6월 11일 첫 방송하는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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