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JYP 7년 연애 금지설 해명→비연애 선언 "팬들이 안좋아해"('피식대학')

백지은 2024. 1. 22. 08: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비연애 선언을 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을 통해 '엔믹스 해원, 릴리에게 아시안컵 우승 가능성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주는 해원과 릴리에게 "JYP(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데뷔하고 7년 동안 연애를 하면 안된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해원과 릴리는 "처음 듣는다"고 해명했다.

특히 해원은 "우리 팬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주제"라며 "나는 (연애) 안 할 거다. 여러분 거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해원은 소속사 수장 박진영을 롤모델로 꼽으며 "사실 데뷔하기 전에는 개인주의였는데 나를 향한 기대가 많아 이제는 책임감이 더 생겼다"고 전해 '사회생활 만렙'의 면모를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