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장애인체육대회, 안동·예천 첫 공동개최 앞두고 시군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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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는 4월 9일 안동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2차 시군 관계관 회의를 열고 대회 전반의 세부 사항을 점검했다.
대회 실무를 총괄하는 이성호 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안동과 예천의 공동개최로 처음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 체육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해서 참가하는 선수들이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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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는 4월 9일 안동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2차 시군 관계관 회의를 열고 대회 전반의 세부 사항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경북도를 비롯해 22개 시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추진경과 보고와 최종 실행계획 안내에 이어 종목별 대진추첨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경북장애인체육회는 공동개최가 도내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지역 간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제28회 대회는 4월 29~30일 안동시 일원에서 열린다.
대회 실무를 총괄하는 이성호 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안동과 예천의 공동개최로 처음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 체육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해서 참가하는 선수들이 맘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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