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랑 日기사 1면에 실린 185㎝ 김정민 아들

가수 김정민이 최근 큰 아들 태양 군의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김정민 SNS

태양 군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인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 훤칠한 비주얼과 당당한 자태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김정민은 자신의 SNS에 "오타니 사진보다 크게 기사가 나왔네? 대박"이라며 흐뭇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김정민의 둘째 아들 도윤 군이 경기 중 활약하는 모습이 크게 실려 있는데요.

사진=김정민 SNS
"부상 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인생 멜로디를 만들어가길 응원해, 아빠는“

김정민은 1968년생으로, 1992년 데뷔해 독보적인 보컬로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사진=JTBC 제공

2006년에는 11살 연하의 일본인 아이돌 출신 타니 루미코와 결혼하며 국제결혼으로도 화제를 모았죠. 두 사람은 세 아들을 두고 있는데, 모두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라니 김정민 가문은 이제 가수와 축구스타 가문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겠네요!

특히 김정민은 큰아들 태양 군이 이제 고등학교 2학년으로, 키가 185cm에 이른다고 자랑했습니다.

태양 군의 훈훈한 비주얼이 공개되자마자 많은 이들은 “열심히 해서 국가대표 되면 엄청난 인기를 끌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사진=김정민 SNS

아들들을 축구선수로 뒷바라지하는 김정민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이제는 아이들 교육 때문에 원치 않던 기러기 아빠가 됐다"며 부모로서의 어려움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사진=JTBC 제공

김정민은 또 MBC '놀면 뭐하니?'의 MSG워너비 프로젝트를 통해 그룹 정상동기로 활동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는데요...

그런 그가 이번엔 자랑스러운 아들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며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김정민 SNS

세 아들이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민 가족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큰아들 태양 군이 앞으로 어떤 축구선수로 성장해 나갈지, 팬들의 기대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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