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만든 명품 지대공미사일 L-SAM 개발 성공

국방과학연구소
드디어 L-SAM 개발 성공과 체계개발
완료 선언

2024년 11월 29일 국방과학연구소는
드디어 L-SAM의 개발 성공과
체계개발 완료를 선언했습니다.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L-SAM은
한국이 개발한 장거리 지대공 유격무기로
적의 탄도 미사일을 종말 상층 단계에서,
적의 항공기를 장거리에서 요격하는
미사일인데요.

L-SAM은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를 구성하는
핵심 요격 체계입니다.

총 1조 1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개발된 L-SAM은 탄도 미사일을 요격하는
ABM 미사일과 항공기를 요격하는
AAM 미사일 2가지로 나뉘는데요.

ABM의 경우
310km 거리, 40~70km 고도 이내에서
접근하는
마하 8.82이하의 탄도 미사일을 탐지해
사거리 150~300km 이내에서
요격 가능합니다.

ABM은 동시에 10개의 목표물을
추적해 교전할 수 있는데요.

대항공기 요격 미사일인 AAM의 경우
230km 거리 이내
고도 40km 이내의 적 항공기를 탐지해
150~300km 이내에서 요격 가능하며
동시에 100개의 목표를 추적해
15개~20개의 목표물과
동시 교전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