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M', 경험치 던전 마성' 7층 추가
최종배 2025. 5. 19. 11:17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경험치 던전 '마성'의 7층을 추가하고, 소장 캐릭터 근위대 델피나를 출시했다.
먼저, 마성 7층은 가문 레벨 70 이상 달성한 후 입장할 수 있으며, 6층 대비 몬스터 1마리 당 약 2배의 경험치를 제공한다.
에라크 지역 소장 캐릭터로 선보인 근위대 델피나는 파이터 계열이다. 모든 스킬이공격기이며, 빠른 속도의 평타도 갖추고 있다. 유저들은 에라크 지역 해금 후 설득 또는 즉시 고용을 통해 근위대 델피나를 가문에 데려올 수 있다.
더불어 마을 내 신규 편의 시설로 선보인 생명의 분수는 팀 편성 중인 캐릭터의 체력과 정신력을 모두 최대치로 회복시켜 준다. 유저들은 캐릭터 사망 후 마을로 귀환해 부활한 경우, 생명의 분수를 사용해 빠르게 재정비할 수 있게 됐다.
이외 보스 몬스터 소환석인 유르겐 푸르홀렌 스피넬은 요일던전의 드랍 재료로 제작할 수 있다. 유르겐 푸르홀렌 사냥에 성공하면 카토빅 지역의 전설 장비와 희귀·영웅 등급 장비의 획득이 가능하다. 희귀·영웅 장비들을 도감에 등록하면 공격력, 치명타 등 공격 관련 능력치를 올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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