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 부친상…"경황 없어 연락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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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영화계에 따르면 강예원 아버지 김무영씨는 이날 별세했다.
강예원 지인 역시 이날 SNS를 통해 해당 비보를 알리면서 "언니(강예원)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대신 전해 드린다"고 했다.
최근 강예원이 부친을 향한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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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영화계에 따르면 강예원 아버지 김무영씨는 이날 별세했다.
강예원 지인 역시 이날 SNS를 통해 해당 비보를 알리면서 "언니(강예원)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대신 전해 드린다"고 했다.
최근 강예원이 부친을 향한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지난 28일 SNS에 올린 글에서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 계시는데 하루 종일 심심하실까 봐 태블릿을 설치해 드리려고 했는데 잘되지 않아 거치대만 달아드렸다"며 "이번 주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강예원은 지난 201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이래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날 보러 와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나쁜 녀석들' 등으로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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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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