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 부친상…"경황 없어 연락 못하는 상황"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6. 4. 30.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영화계에 따르면 강예원 아버지 김무영씨는 이날 별세했다.

강예원 지인 역시 이날 SNS를 통해 해당 비보를 알리면서 "언니(강예원)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대신 전해 드린다"고 했다.

최근 강예원이 부친을 향한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강예원. 판타지오 제공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영화계에 따르면 강예원 아버지 김무영씨는 이날 별세했다.

강예원 지인 역시 이날 SNS를 통해 해당 비보를 알리면서 "언니(강예원)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대신 전해 드린다"고 했다.

최근 강예원이 부친을 향한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지난 28일 SNS에 올린 글에서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 계시는데 하루 종일 심심하실까 봐 태블릿을 설치해 드리려고 했는데 잘되지 않아 거치대만 달아드렸다"며 "이번 주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강예원은 지난 201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이래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날 보러 와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나쁜 녀석들' 등으로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