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자격증 있는 장하오, 교생 선생님 시절 공개 “학생들에 인기 많아”(아형)

서유나 2026. 5. 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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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앤더블 장하오가 교생 선생님 시절 인기를 자랑했다.

5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31회에서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 장하오와 한유진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장하오는 본인의 별명이 '짱하오스'라며 "옛날에 중국에서 교사 자격증이 있었다. 선생님을 했었다. '라오쓰'가 중국에서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한국 와서 나한테 '짱라오쓰'라고 했다. 음악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장하오는 한국에 몇 살에 왔냐는 질문에 "난 22살에 왔고 지금 27살이다"라고 답변, 중국에서 "교생 선생님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학생들이 막 (좋아했겠다)"는 말에 "그치, 인기 많았지"라고 자랑했다.

한편 장하오는 중국 푸젠성 내 수능 1등 출신으로 사범대 음악교육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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