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연상호 ‘얼굴’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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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습니다.
오늘(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주말 사흘간 '귀멸의 칼날'은 33만여 명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귀멸의 칼날'의 누적 관객 수는 446만6천여 명으로 늘어나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558만 명의 '스즈메의 문단속', 490만 명의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이어 역대 흥행 순위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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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습니다.
오늘(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주말 사흘간 ‘귀멸의 칼날’은 33만여 명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귀멸의 칼날’의 누적 관객 수는 446만6천여 명으로 늘어나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558만 명의 ‘스즈메의 문단속’, 490만 명의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이어 역대 흥행 순위 3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11일 개봉한 박정민 주연의 ‘얼굴’은 같은 기간 28만천여 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박정민이 임영규와 아들 임동환 1인 2역을 소화했고 권해효가 임영규 역을, 신현빈이 어머니 정영희 역을 맡았으며 임성재, 한지현 등이 출연했습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는 7만8천여 명을 추가로 불러들여 3위에 자리했습니다.
6월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흥행 역주행 뒤 꾸준히 뒷심을 발휘해 어제 500만 관객을 달성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503만9천여 명입니다.
공포 영화 ‘컨저링’ 시리즈의 네 번째 편인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7만3천여 명이 관람해 4위, 조여정·정성일 주연의 스릴러 ‘살인자 리포트’는 7만여 명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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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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