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일을 혼자 정하고 뒤늦게 가슴을 친 적 있으시죠?
판단력이 떨어진 탓이 아닙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급하게 정한 계약
오늘까지만이라는 말에 서명한 뒤 후회합니다. 하루만 미뤄도 대부분 걸러집니다.

2위. 아는 사람 말만 듣고 한 투자
믿는 사람의 소개일수록 확인을 건너뜁니다. 금융감독원 1332에 물어보면 등록 여부부터 알 수 있습니다.

1위. 가족에게 알리지 않은 돈 문제
보증, 대출, 빌려준 돈을 혼자 안고 있다가 늦게 터집니다. 한 사람에게만 말해 두어도 막히는 일이 많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모든 일을 상의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은 돈이 걸린 일 하나를 한 사람에게 말해 보세요.
오늘 꺼낸 한마디가, 몇 년의 후회를 막아 줍니다.
출처 : '노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