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만남 발표한 3살차이❤️미혼남녀 20대 남녀베우❤️

올해 가장 주목받는 ‘20대 미혼
남녀 배우 로맨스’가 예고됐다.
1999년생 김유정과 1996년생 김영대,
단 3살 차이인 두 배우가
11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를 통해
강렬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 중이다.

김유정은 “톱스타 백아진” 역으류
어린 시절의 상처를 딛고 밑바닥에서
정점까지 올라선 인물로, 매혹과 잔혹함을
모두 품은 캐릭터를 맡았다.
김영대는 “윤준서” 역으로
평생 백아진 곁을 지켜온 일편단심 순정남.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무너뜨릴 준비가
된 남자 역을 맡았다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자마자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 분위기 미쳤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실제 사귀는 거 아니냐는 착각 들 정도”
“김유정, 김영대 케미 완전 몰입될 듯”
“진짜 어울린다… 현실 커플 됐으면”
“둘이 공식 만남 발표한 줄 알았네ㅋㅋ”
이처럼 공식 커플 발표 오보
수준으로 화제가 되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 함께 고조되고 있다.

‘친애하는 X’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사랑과 파멸 사이, 구원과 집착의
경계를 넘나드는
강렬한 감정선과 비극적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1월 티빙 공개 예정,
드라마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커플 케미가
펼쳐질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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