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년만에 카메라를 5d에서 육두막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천년대 초중반에는 slr클럽에 죽돌이처럼 상주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한동안 5d에 50.4만 물려 다니면서 쓰고 있다가
더이상 쓸 수 없는 지경까지 돼서 중고 육두막을 샀습니다.
늘 하던것처럼 여기 중고장터에서 구매를 했는데
네이버에 카메라들을 검색해보니 가격이 너무 싸게 나와있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가격인지? 모르겠네요
후기도 좋은 물건 잘 쓰고있다는 내용뿐이고
중고가의 절반가격밖에 안하는데 새 상품이라고 하니
제가 관심안가지던 10년 사이에 카메라 가격이 대폭 낮아진것인지?
의구심이 들어서 회원님들께 물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