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김영란, 다이어트 중 일 끊겼나…“올해 드라마 끝난 것 같아”(찐여배우들)

강민경 2026. 3. 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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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란이 올해 드라마 끝난 것 같다고 털어놨다.

3월 18일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배우 안소영 집 공개] 안소영 배우님의 집을 공개합니다! 드럼도 치고 화투도 치고 유쾌 발랄한 여배우들의 집들이 현장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경진과 김영란은 안소영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만났다.

김영란은 "올해 드라마는 끝난 것 같아. 슬퍼?"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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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여배우들 채널 캡처
찐 여배우들 채널 캡처
찐 여배우들 채널 캡처
찐 여배우들 채널 캡처
찐 여배우들 채널 캡처
찐 여배우들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김영란이 올해 드라마 끝난 것 같다고 털어놨다.

3월 18일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배우 안소영 집 공개] 안소영 배우님의 집을 공개합니다! 드럼도 치고 화투도 치고 유쾌 발랄한 여배우들의 집들이 현장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경진과 김영란은 안소영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만났다. 김영란은 주차장에 먼저 도착해서 이경진을 기다렸다. 이경진은 "채널이 뜨니까 머리 스타일을 조금 더"라면서 변신에 나선 모습을 자랑했다. 이를 본 '찐 여배우들' 제작진은 "선생님 춤춰야 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경진은 리듬을 타며 춤을 췄다. 그는 "원래 예전에 10년 전에 아팠을 때 머리가 빠져서 짧게 자른 적이 있다. 그 생각이 나더라"고 설명했다. 김영란은 "너 머리 잘랐어? 오 귀엽다"고 반응했다.

이경진은 집들이 선물로 케이크와 와인을 준비했다. 이경진은 "네가 케이크 좋아할 것 같아서 또 빠지면 안 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평소 케이크를 좋아하는 김영란은 "나 케이크 끊었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경진은 "한 조각 먹으면 맛있어"라고 했다.

이경진은 "머리 때문에 교회에서 오늘 인사 많이 받았다. 나 원래 이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일을 하고 있으면 머리를 과감하게 못 자르겠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일이 없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김영란은 "올해 드라마는 끝난 것 같아. 슬퍼?"라고 물었다. 이경진은 "나 안 슬퍼. 너무 즐거운데 요즘"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채널 찍어서) 너무 좋아"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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