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더 뉴 K5(DL3),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국산 대표 중형 세단
준중형 예산으로 중형 세단을 노리는 이들이 자주 비교하는 차가 있습니다. 기아 더 뉴 K5입니다. 1.6 터보 기준 2,887만 원부터 시작해 아반떼 상위 트림과 겹치는 값에 중형 세단을 살 수 있습니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으로 오래도록 국산 중형 세단을 대표해 온 모델입니다.

중형을 대표하는 스포티한 세단
K5는 낮고 날렵한 실루엣으로 젊은 층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중형 세단입니다. 부분변경으로 램프 그래픽을 다듬어 인상을 새로 했습니다.
중형답게 2열 공간과 트렁크가 넉넉합니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함께 잡아 첫 중형차 수요에 잘 맞습니다.

1.6 터보 13.0km/L, 실용적인 효율
1.6 가솔린 터보는 복합 연비 13.0km/L를 내며 고속 구간에서는 15km/L대까지 올라갑니다. 일상 주행에 균형 잡힌 성능입니다.
부드러운 변속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으로 장거리도 편안합니다. 필요에 따라 다른 파워트레인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천만 원대부터, 아반떼 값의 중형
1.6 터보는 프레스티지 2,887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준중형 상위 트림과 겹치는 값에 한 체급 위 중형 세단을 살 수 있는 셈입니다.
상위 시그니처도 3,546만 원으로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값 대비 체급이라는 면에서 만족도가 높다는 평입니다.

준중형 예산으로 한 체급 위 중형 세단을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국산 대표 세단입니다.

아반떼 값으로 중형 세단을 노린다면, 기아 더 뉴 K5가 체급의 여유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