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중미 약화' 토트넘-AC밀란 선발라인업 발표[챔피언스리그]

이재호 기자 2023. 2. 1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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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훗스퍼가 중앙 미드필더진이 상당히 약화된 상황에서 AC밀란과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가진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C밀란과의 16강 1차전 원정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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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중앙 미드필더진이 상당히 약화된 상황에서 AC밀란과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가진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에서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C밀란과의 16강 1차전 원정경기를 가진다.

ⓒ토트넘 훗스퍼

이날 경기를 앞두고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벤 포스터 골키퍼, 3백에 에릭 다이어, 클레멘트 랑글레,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양쪽 윙백에 에메르송 로얄과 이반 페리시치, 중앙 미드필더에 올리버 스킵과 파페 사르, 3톱에 데얀 쿨루셉스키와 손흥민, 해리 케인을 내세웠다.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부상과 중앙 미드필더진의 연쇄 부상으로 인해 골키퍼와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이 매우 약화된 상황.

AC밀란은 올리비에 지루, 하파엘 레앙, 테오 에르난데스 등 베스트 멤버가 나왔다.

경기는 잠시후인 오전 5시 열린다.

ⓒAC밀란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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