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 같은 해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소희는 지난해 4월 결혼 소식을 알리고 그해 결혼했다. 남편은 15세 연상이다.

소희는 래쉬가드룩을 선보였다.

래쉬가드룩은 바닷가나 수영장 등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동시에 활동성을 높여주는 실용적인 스타일링이다. 기본적으로 래쉬가드는 신축성이 좋은 소재로 제작되어 몸에 밀착되지만 답답하지 않고, 물속에서도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다. 스타일링 시에는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상의는 긴팔, 반팔, 크롭 디자인 등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피부를 최대한 보호하고 싶다면 긴팔 래쉬가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활동성과 통풍을 중시한다면 반팔이나 7부 디자인도 잘 어울린다. 하의는 보드숏, 레깅스, 비키니 하의 등과 매치할 수 있는데, 활동적인 서핑이나 스노클링에는 신축성 있는 레깅스형이, 자유로운 수영이나 비치 활동에는 보드숏이 적합하다. 여성들은 비키니 하의와 크롭 래쉬가드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컬러와 패턴 선택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블랙이나 네이비 같은 베이직 컬러는 체형 보정 효과가 있어 슬림해 보이며, 어떤 하의와도 매치하기 쉽다. 반면 화려한 패턴이나 비비드 컬러는 시원하고 생동감 있는 느낌을 주어 비치 패션을 강조할 수 있다. 상하의를 다른 톤으로 매치해 배색 효과를 주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래쉬가드룩에는 액세서리와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하면 스타일 완성도가 높아진다. 예를 들어, 선글라스와 방수 모자, 아쿠아 슈즈를 매치하면 실용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긴 머리의 경우 방수 헤어밴드나 포니테일로 묶어주면 활동이 훨씬 편해진다.

마지막으로 체형에 따른 코디 팁도 있다. 상체가 통통한 편이라면 어두운 컬러의 상의에 밝은 하의를 매치해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반대로 하체가 신경 쓰인다면 레깅스보다는 짧은 보드숏을 선택해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다. 키가 작은 사람은 크롭형 래쉬가드와 하이웨이스트 보드숏을 매치하면 비율이 좋아 보인다. 이처럼 래쉬가드룩은 단순한 스포츠웨어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해변 필수 스타일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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