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최고경영진, 베트남 총리와 경제협력 방안 논의

이배운 2024. 7. 3.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S건설 최고경영진이 방한 중인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를 만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GS건설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GS건설 허윤홍 사장(대표이사), 허명수 고문, 채헌근 전무(CFO), 허진홍 상무 등 최고경영진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면담해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팜 민 찐 총리, GS건설 베트남 사업에 관심 표명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GS건설 최고경영진이 방한 중인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를 만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와 GS건설 최고경영진이 면담을 가진 가운데, 찐 총리(사진 가운데)와 GS건설 허윤홍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허명수 고문(사진 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S건설)
GS건설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GS건설 허윤홍 사장(대표이사), 허명수 고문, 채헌근 전무(CFO), 허진홍 상무 등 최고경영진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면담해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베트남 중앙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찐 총리는 GS건설이 베트남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에 대해 정부 차원의 관심을 표명하며 지속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서 냐베 신도시 개발, 롱빈 신도시 개발, 투티엠 주택개발 등 개발사업에 투자해 베트남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호치민 냐베 신도시를 첨단기술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배운 (edule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