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부장'으로 빵 뜬 ♥남편 기세 잇는다…걸스데이 소진, 결혼 4년 차에 남지현과 호흡

이소정 2026. 9. 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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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진이 남지현과 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박소진은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 출연한다.

오는 19일 첫 방송 되는 JTBC '날아올라라 나비'에 이어 '내가 떨릴 수 있게'까지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박소진은 2023년 11월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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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배우 박소진이 남지현과 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눈컴퍼니

배우 박소진이 남지현과 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박소진은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 출연한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하지 않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의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박소진은 SR기획 대표 진세라 역을 맡는다. 뛰어난 사업 능력과 사람을 설득하는 말솜씨,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강단을 지닌 인물이다. 연수(남지현 분)의 대학 선배이자 가장 친한 친구로도 등장한다.

배우 박소진이 남지현과 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눈컴퍼니

박소진은 드라마 '별똥별', '이로운 사기'와 영화 '제비',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등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막을 내린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는 주인공 미호를 연기했다. 애써 외면했던 상처와 마주하고 이를 치유해가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그렸다.

차기작도 연이어 예정돼 있다. 오는 19일 첫 방송 되는 JTBC '날아올라라 나비'에 이어 '내가 떨릴 수 있게'까지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박소진은 2023년 11월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이동하는 지난 7월 종영한 SBS '김부장'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임팩트를 남겼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10월 15일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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