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 교통사고로 부상..음악방송 등 일정 취소

김두연 기자 2022. 10. 1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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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김채원, 허윤진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어 컴백 첫 주 일정을 일부 취소했다.

19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19일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 허윤진이 탑승한 차량에 접촉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멤버들 및 동승한 직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신속히 병원으로 이동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김채원과 허윤진 모두 가벼운 근육통과 타박상을 입어 당분간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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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채원, 허윤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 허윤진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어 컴백 첫 주 일정을 일부 취소했다.

19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19일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 허윤진이 탑승한 차량에 접촉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멤버들 및 동승한 직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신속히 병원으로 이동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김채원과 허윤진 모두 가벼운 근육통과 타박상을 입어 당분간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부상으로 르세라핌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 21일 KBS2 '뮤직뱅크' 출연 일정은 취소됐으며 21일과 22일로 예정됐던 팬사인회는 일정을 변경해 진행된다. 

팬들의 양해를 구한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17일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을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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