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 사흘 앞으로, 관중의 함성으로 채워질 서울 잠실야구장
김도훈 2025. 3. 19. 14:02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25년 프로야구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2년 연속 천만 관중을 기대하는 프로야구, 이번 주말 잠실야구장은 롯데와 LG 팬들로 관중석이 가득 찰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지난 2일 촬영한 서울 잠실야구장 모습. 2025.3.19
superdoo82@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인천 훼손 시신 발 크기 210㎜…무릎 아래 길이 41㎝" | 연합뉴스
- [샷!] LG회장이 비계를 싹둑…"가슴이 미어져" | 연합뉴스
- '입원 치료' 최불암 만난 최휘영 장관…"'파하' 웃음에 안심" | 연합뉴스
- 돔페리뇽에 알알이 로고새긴 얼음까지…스페이스X 상장 호화파티 | 연합뉴스
- 대전교도소서 '실탄 100발 분실' 정황…법무부 조사 착수(종합) | 연합뉴스
- "신고 위치 설명할게" 휴대전화 들고 도망…성추행에 강도까지 | 연합뉴스
- 연금액으로 실버타운 비용 낸다…국민연금 노인주택 시동 거나? | 연합뉴스
- '음주운전 사고' 키움 이용규, 불명예 은퇴…"잘못 반성" | 연합뉴스
- 마약 은어로 채팅앱 닉네임 지은 30대 벌금 1천만원 | 연합뉴스
- 68억원 당첨 손님 복권 가로챈 스페인 판매상 징역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