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을 잘 버는 사람일수록
옆에 두는 사람을 아주 신중하게 고릅니다.
사람은 환경이 되고,
환경은 결국 수준과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문제가 생기면 남 탓부터 하는 사람입니다.
이 유형은 상황을 바꾸는 대신
책임을 회피합니다.
함께 있어도 성장하지 않고,
같이 갈수록 무게만 늘어납니다.

둘째, 감정에 따라 말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입니다.
기분이 좋을 땐 다정하지만
기분이 나쁘면 차가워지는 사람.
관계의 안정성이 없기 때문에
신뢰를 만들 수 없습니다.
신뢰가 없으면 어떤 일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셋째, 결과보다 인정받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잘하고 있는지’보다
‘어떻게 보이는지’를 먼저 신경 씁니다.
이 유형과 함께하면
방향은 흐려지고
에너지는 사람을 맞추는 데 쓰이게 됩니다.

넷째, 작은 약속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크고 거창한 약속이 아니라
작고 일상적인 약속에서
사람의 진짜 무게가 드러납니다.
작은 신뢰를 지킬 줄 모르면
큰 기회도 절대 오지 않습니다.
부자들은 돈을 먼저 보는 것 같지만
사실은 사람을 먼저 봅니다.
곁에 두는 사람에 따라
미래의 결과는 아주 조용하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