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아이포토]
정소희 2026. 4. 17. 1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노조가 임금협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반 노조 지위를 확보하면 임금과 근로 조건 전반을 회사와 단독으로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 앞에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news24/20260417120636637fbrh.jpg)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노조가 임금협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반 노조 지위를 확보하면 임금과 근로 조건 전반을 회사와 단독으로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 앞에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news24/20260417120637975tafw.jpg)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 앞에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news24/20260417120639269zcnu.jpg)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 앞에서 열린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삼성전자 지부 최승호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news24/20260417120640836mcqp.jpg)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 앞에서 열린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삼성전자 지부 최승호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news24/20260417120642131gtyh.jpg)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 앞에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news24/20260417120643426hver.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더 건강해지라고"⋯생후 2개월 아이에게 떡국 먹인 30대 친모, 불구속 송치
- 20대男, 평택서 행인 폭행…피해자 사지마비
- 탈출 10일 만에 포획된 늑구, 위장에서 2㎝ 낚싯바늘 발견⋯"물고기 먹은 듯"
- "16세 여학생 만날 분?"⋯조건만남 미끼로 20대 성매수남 감금·협박한 10대들
- 여성 BJ '식사 데이트권' 구매한 30대 男, 성추행 혐의⋯현행범 체포
- 與, 국회의원 재보궐 1호 영입인재는 '전태진' 변호사
- 탈모약 경고 높인 정부…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손본다
- 대낮 울산 도로서 차량에 망치질 '퍽퍽'⋯뒷자석엔 아내, 앞좌석엔 남성 탑승
- "목공본드에 목재·조명가격도 올랐어요"⋯전쟁 쇼크에 다 오른다 [현장]
- [결혼과 이혼] "내가 윗사람인데 버릇없어"⋯예의 없는 처제 말투에 쌓이는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