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1위 질주, 김용빈 맹추격…트로트 판세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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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이 '제26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트로트 부문 결선에서 7만 표를 넘기며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김용빈의 추격세도 만만치 않다.
21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하는 '제26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트로트 부문 결선 투표에서 황영웅은 7만1867표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수치만 보면 황영웅이 앞서고 있지만, 결선 투표가 30일 오후 3시 종료되는 만큼 막판 변수는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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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하는 ‘제26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트로트 부문 결선 투표에서 황영웅은 7만1867표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김용빈은 4만8405표로 2위를 달리며 뒤를 쫓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의 표 차는 2만3462표다. 수치만 보면 황영웅이 앞서고 있지만, 결선 투표가 30일 오후 3시 종료되는 만큼 막판 변수는 여전히 남아 있다. 팬덤 결집력에 따라 판세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트로트 부문 2차 결선에는 황영웅, 김용빈, 송민준, 박서진을 비롯해 손태진, 에녹, 진해성, 최수호, 이찬원, 김준수, 박지현, 강문경, 신승태, 민수현, 정동원까지 총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1차 예선을 통과한 후보들인 만큼 각 팬덤의 결집력도 한층 거세지고 있다.
이번 결선 투표는 13일 오후 3시 시작해 30일 오후 3시 마감된다.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5월 23일 국회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공식 수상과 함께 다양한 대외 홍보 리워드가 주어진다.
수상자에게는 뉴욕 타임스퀘어 통합 광고, 한강버스 망원선착장 NEW CASE 팝업존 디지털 광고, BNT SPOTLIGHT 마케팅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결선이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실제 시상식의 주인공과 홍보 리워드 수혜자를 가리는 최종 승부로 주목받는 이유다.
업계 관계자는 “결선 후반부로 갈수록 팬덤의 집결 속도와 신규 유입이 순위를 바꾸는 핵심 변수”라며 “현재 점수 차보다 남은 기간 동안 어느 팬덤이 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투표는 리매치(REMATCH)와 스타덤(STARDOM) 두 플랫폼에서 진행 중이다. 결선 종료까지 시간이 많지 않은 가운데 트로트 부문 최종 1위를 향한 팬덤 경쟁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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