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병원 창문
류수현 2022. 8. 5. 12:43

(이천=연합뉴스) 5일 오전 10시 20분께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의 한 병원 건물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간호사와 환자 등 5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 건물 창문이 깨져있는 모습. 2022.8.5. [독자 김은혜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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