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1억 원 플렉스…팬들 “감동적 선행”한 여배우,일상룩

배우 고민시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플로럴 맥시 드레스의 로맨틱 무드
첫 번째 사진에서 고민시는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맥시 플로럴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함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보리 톤 바탕에 오렌지빛 플라워 패턴이 더해져 화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루즈한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룩에 부드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시크한 네이비 슈트와 와인 컬러 백
두 번째 사진에서는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슈트에 오버사이즈 와인 컬러 백을 매치해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구조적인 재킷 실루엣과 넉넉한 사이즈의 가방이 어우러져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출근룩 혹은 시티룩을 완성한다.

##스트라이프 셔츠와 니트 비니의 캐주얼 트래블룩
세 번째 사진에서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니트 비니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여행 패션을 선보인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셔츠의 조합이 캐주얼한 무드를 극대화하며, 비니에 새겨진 레터링이 포인트 역할을 한다.

##그린 코듀로이 셔츠와 빈티지 카메라의 감성 데일리룩
네 번째 사진에서는 그린 컬러의 코듀로이 셔츠와 프린트 니트, 그리고 빈티지 필름카메라를 매치해 레트로 감성을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컬러감 있는 아이템들이 어우러져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데일리룩을 완성한다.

한편 배우 고민시가 생일을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고민시가 생일을 기념해 서울아산병원의 발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진료 시설 및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민시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에도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기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미혼 한부모 가정, 수해 이웃, 5·18 민주화재단 등 도움이 필요한 곳마다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2016년 드라마 ‘드라마 스페셜 – 롱리브 더 킹’으로 데뷔한 고민시는 ‘오월의 청춘’, ‘스위트홈’, ‘밀수’,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현재는 ENA 드라마 ‘당신의 맛’ 공개를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팬들은 “사람으로서도 멋지다”, “따뜻한 마음이 감동적이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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