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바지위에 레이스 스커트! 스타일링 센스 뽐낸 오버 더 팬츠룩

배우 김지원이 바지위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오버 더 팬츠룩으로 공항을 밝혔다.

9월 15일, 배우 김지원이 이탈리아 하이주얼러 불가리(BVLGARI)의 앰버서더로서 오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불가리 칼레이도스(Kaleidos): 색, 문화 그리고 공예’ 전시에 참석힌디.

이날 김지원은 오버더 팬츠 스타일링에 불가리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해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레드백으로 스타일에 엣지를 더했다.

김지원은 2024년부터 불가리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며, 일본에서 개최하는 이번 ‘불가리 칼레이도스(Kaleidos): 색, 문화 그리고 공예’ 전시 참여를 포함해 도쿄에서의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일본에서 열리는 브랜드 최대 규모의 전시로, 약 350점에 이르는 주얼리 및 예술 작품이 전시되어 브랜드의 풍부한 유산과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다.

한편 지난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닥터X 계수정이 오로지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한 현실에 맞서 통쾌함을 선사하는 메디컬 느와르다.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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