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유튜브에 나온 한지민이 "부러움을 넘어서 경이로웠었던 어떤 배우의 퍼포먼스가 있었어요?"라는 질문에 답을 했었는데요.
한지민은 최근에 <폭싹 속았수다>를 봤다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유의 연기를 칭찬했어요.
본인은 저 연차 때 저걸 못했었는데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는데요.
10대, 20대, 애엄마 역할에 다른 인물까지 한다는 게 대단해서 박수치면서 보게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이유와의 인연에 대한 질문에 옆자리에 앉아서 좋았다고 했는데요.
두 사람이 함께 상을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날 한지민과 아이유가 같은 테이블에 나란히 앉았던 기사사진들이 찍혔었답니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모두 천사같이 예뻐서! 너무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이었는데요.
특히 한지민이 아이유 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대화를 하는 부분 등에서 호감이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옷 매무새를 만져주는 등 예뻐하면서 챙기는 게 기사사진을 통해서도 느껴지는 것 같았는데요.
한지민도 정말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지민은 아이유를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는 것도 신기하더라구요!
이렇게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나중에 함께 작품에서 만나는 모습 기대해봐도 될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