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
이재민 기자 2026. 3. 12. 15:40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인천 강화군 선원면 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착공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인천 강화군 선원면 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착공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12일 인천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12일 인천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12일 인천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인천 강화군 선원면 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착공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인천 계양구에서 김포를 거쳐 강화군을 연결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12일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총 연장 약 30㎞ 규모로 사업비 2조9000억원이 투입되며, 완공 시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와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된다.
이 사업은 2017년 국가 고속도로 기본계획에 반영된 뒤 2020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약 7년간 공사를 거쳐 완공될 예정이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강화에서 서울까지 이동 시간이 약 30분대로 단축돼 교통 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 등 지역 발전 효과가 기대된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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