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너마저..'뼈말라' 대열 합류, '건강美 대명사' 수식어 버렸다

최신애 기자 2026. 5. 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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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이 '뼈말라' 대열에 합류했다.

효린은 2일 "또 만나요"를 일본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린의 근황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최근 일본에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대기실을 찾아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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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효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씨스타 효린이 '뼈말라' 대열에 합류했다.

효린은 2일 "또 만나요"를 일본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린의 근황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최근 일본에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대기실을 찾아 사진을 찍었다.

사진 속 효린은 못 본 새 살이 쑥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구릿빛 피부에 탄력적인 몸매로 '건강미의 대명사'로 불렸던 과거와 사뭇 다른 모습. 현재 그는 너무 마른 팔다리와 움푹 패인 쇄골 등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효린은 지난해 12월 새 싱글 '스탠딩 온 더 엣지'를 발매했으며, 올해 1월에는 애절한 보이스로 부른 '로스트아크' OST 앨범 '디어 프렌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 출처| 효린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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