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인도네시아 출신 카르멘, K팝 아이돌 꿈꾼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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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인도네시아 멤버 카르멘이 K팝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로 선배 그룹 소녀시대를 꼽았다.
하츠투하츠는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하츠투하츠는 K팝 대표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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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인도네시아 멤버 카르멘이 K팝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로 선배 그룹 소녀시대를 꼽았다.
하츠투하츠는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하츠투하츠는 K팝 대표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총 8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멤버가 공개된 후 인도네시아 출신 카르멘이 포함돼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카르멘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되게 좋아했다. TV에서 소녀시대 선배님들 '더 보이즈'를 보고 너무 멋있어서 따라 하고 싶었다"면서 "오디션을 보고 합격해 SM에서 데뷔하게 돼 영광이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변 사람들 반응은 가족들이랑 친구들도 많이 축하해 주고 응원해 줬다. 좋은 반응 많이 받았다. 제 친언니도 K팝을 좋아해서 행복해했다"고 덧붙였다.
하츠투하츠의 데뷔 싱글 '더 체이스'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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