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초아 "원래 47kg, 총 7kg 쪘다…출산은 삼성서울병원"

강다윤 기자 2025. 12. 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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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 초아가 게재한 사진/초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5·허민진)가 쌍둥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네티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총 몇 kg 찌셨냐"라며 초아의 몸무게 변화를 물었다. 초아는 체중계에 오른 자신의 영상과 함께 "임신 전 47kg, 오늘부로 총 6~7kg이 쪘다"고 인증했다.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게재한 사진/초아 소셜미디어

또 다른 네티즌은 "경부길이 짧은 편이라고 해서 운동도 못하고 외출할 때도 불안하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초아는 "외출할 때 산전복대 꼭 하세요! 저는 집에서도 해요"라며 자신만의 팁을 전했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임산부들의 출산병원을 묻는 질문도 있었다. 초아는 "저는 삼성서울병원이요! 쌍둥이 출산 병원은 무조건 1. 집에서 가까운 곳 2. 대학병원이나 큰 산부인과 가셔요"라고 추천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9월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으며, 내년 3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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