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탈 챌린지’ 혜리 “카메라 앞으로 자리 이동…상 주려는 줄”(혜리)

이소진 기자 2026. 2. 13. 20:4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혜리 유튜브 화면 캡처

혜리가 앙탈챌린지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혜리만 몰랐던 그날의 앙탈 챌린지 비하인드..! I 혤‘s club ep70 도훈 신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게스트로 찾아온 TWS 도훈, 신유에게 “저희가 또 인연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신유가 “엄청 깊은 인연이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혜리는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고, 도훈은 “덕분에 정말 (노래가) 더 잘됐다”고 말했다. 혜리는 “사실 그 자리에 계셨다. 어떻게 보셨냐”고 물었다. 신유는 “처음에 인터뷰지를 받았을 때 이거를 해주신다니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이 첫번째였다. 두번째는 되게 잘 살려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혜리는 “누가 하는지도 있었냐, 인터뷰지에”라고 물었고, 도훈은 “혜리 선배님 말고는 다 랜덤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혜리는 “저는 있었냐. 근데 왜 저는 몰랐냐. 저는 아예 모르고 있었다”며 “그래서 저는 그 시상식이 자리를 바꾸는 거였는데 카메라가 잘 보이는 자리로 옮겨주길래 상 주나보다, 무슨 상일까 무슨 수상소감을 해야되지 했는데 갑자기 챌린지를 시켜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에 신유는 “챌린지는 상이 아니었냐”고 물었고 혜리는 “챌린지는 상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한 뒤 “너무 T같았냐”며 걱정했다.

혜리 유튜브 화면 캡처
혜리 유튜브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