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폭풍성장 두 딸 공개 "수영대회 입상..다리 길쭉"('동상이몽2')

최신애 기자 2025. 8. 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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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소이현이 훌쩍 큰 두 딸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400회 특집이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 12년차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출연했다. 이들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높은 층수에 널찍한 거실이 눈에 띄는 럭셔리한 집엔 두 딸의 방도 따로 있었다.

특히 두 딸은 5년 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첫째 딸 하은이는 초등학교 4학년, 둘째 딸 소은이는 초등학교 2학년인 상황. 패널들은 하은이의 남다른 발육 상태에 대해 "소이현 같다. 키가 왜 이렇게 크냐. 중학생 아니냐. 다리가 길다"며 깜놀했다.

이같은 반응에 소이현은 "하은이 뒷모습 사진을 찍으면 다들 저인 줄 알더라"며 은근히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소이현은 하은이가 취미로 시작한 수영을 잘한다고 소개하는가 하면, 소은이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히 소이현은 "하은이가 수영 1등을 했다. 선수는 아니다. 다만 교내 대회, 지역구 대회에서 입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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