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에도 부부 행세,"방송용,쇼윈도였다"이미 1년전 이혼

이선정·LJ, 이혼 후 '부부' 행세?

배우 이선정과 방송인 LJ(본명 이주연)가 이혼 후에도 부부 행세를 하며 방송에 함께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 '한밤의 TV연예'는 이선정과 LJ의 이혼 사실을 전하며 두 사람이 10월 이혼했지만 다음해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동반 출연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교제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당시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신혼부부의 일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결혼 생활은 불과 4개월 남짓이었다. 두 사람은 합의 이혼했으며 뉘늦게 이들의 파경 소식이 알려졌다.

이들은 JTBC '결혼전쟁'에 출연해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과정을 공개했으며,출연한 '자기야'에서는 방송에서 부부싸움을 방불케 하는 모호한 분위기를 형성,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더하는 듯 했다.

'쇼윈도 부부설' 이선정-LJ, 신혼집도 없었다?

케이블채널 tvN 는 연예 관계자 입을 빌어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한 뒤 부부가 됐지만, 둘만의 보금자리는 만들지 않았다. 몇 주는 이선정의 집, 몇 주는 LJ의 집에서 지내는 식으로 생활했다. 살림살이를 합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선정와 LJ가 신혼집이라고 MBC <기분좋은날>에서 공개한 집은 이선정의 집이라는 것이다.

이선정과 LJ는 SBS <자기야>에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할 때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인 부부가 됐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선정은 혼인 신고 후 눈물을 흘렸다는 고백을 해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두 사람이 뒤늦게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혼한 후에도 부부 행세를 한 '쇼윈도 부부'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선정,복귀

이선정은 1996년 가수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서 1대 '맘보걸'로 데뷔했으며,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으로 인기를 얻었다.
tvN'살아있네 살아있어'에 출연해 방송에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이선정 인스타그램

Copyright © 어썸클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