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 '데스노트' 캐스팅 논란에 "제 자신에 굉장히 실망"

김현희 기자 2025. 9. 22. 18: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하는 멜로망스 김민석. ⓒ오디컴퍼니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멜로망스 김민석이 뮤지컬 '데스노트' 캐스팅 논란에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김민석은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니나 다를까 모니터 후 제 자신에게 굉장히 실망한 상태였다. 애정어린 피드백들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본 공연 때까지 더 완성도 있게 최선을 다해보겠다. 더 나아가 꼭 만족시켜드리고 싶다"여 "아자아자"를 외쳤다. 

김민석은 오는 10월14일 개막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조형균, 임규형과 함께 주인공 라이토 역에 캐스팅 됐다.

그는 엘 역의 김성규와 함께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했고, '데스노트' 넘버 중 하나인 '놈의 마음 속으로'를 불렀다. 

이후 누리꾼들은 "이거 이렇게 감미로운 노래 아닌데" "이렇게까지 긴장감 없는 '놈마속'은 첨인 듯" "라이토가 약해. 이게 아니야. 너무 감미로워. 이거 아니야"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